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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영구임대아파트 주민 19% ‘자살 위험군’

서울시의 첫 영구임대아파트인 마포구 성산동 영구임대아파트 단지(7개 동) 주민 다섯 명 중 한 명은 자살 위험군에 속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마포구는 최근 이 아파트 주민을 조사한 결과 응답자 2966명 중 19.4%인 576명이 ‘자살위험군’이었다고 밝혔다. 348명은 자살 충동을 느꼈거나 실제로 자살 계획을 세운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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