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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딱카메라] '너무 대놓고 면박을…' 용감한 장관

5일 기재위 국정감사장



민주통합당 김현미의원의 질의 시간



준비해온 PPT 자료로 설명을 하고



"제 해석이 맞습니까? 틀립니까?"



[박재완/기재부 장관 : 저런 그래프는 존재할 수가 없습니다. 저런 것은 밖에서 발표 안하시는게…]



"그래도 그렇게 정색하고 밖에 말하지 말라고 하면…"



"이미 온 국민 앞에서 얘기하는 사람 얼굴에 먹칠을…"



부끄 부끄



"(저는 솔직하게…)솔직하시고 그러신데…"



"의원들 질의 할 때 너무 면박을 주시는 경향이 있어요"



"너무 용감하세요. 의원들 면박 줄 때는…"



8일 기재위 국정감사장



무소속 박원석의원의 질의 시간



"오해를 하지 마시고요"

"오해가 아닙니다"



"해마다 개선이 되고 있구나. 그렇게 봐주시면…"

"제가 보기엔 해마다 별로 개선이 안 되는 것 같구요."



"2009년도에는…"

"그러니까요. 그 말씀은 옳은데…"



"그거 별로 정직하지 않은 것 아닙니까?"



"저는 왜 그렇게 삐딱하게 보는지 이해가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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