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HEALTH NEWS] 프로골퍼 최나연 선수, 차움 홍보대사 위촉 外

프로골퍼 최나연 선수, 차움 홍보대사 위촉



차움 최중언 원장(오른쪽)이 프로골퍼 최나연 선수에게 위촉패를 전달하고 있다. [사진 차움]
차병원그룹 차움(원장 최중언)은 개원 2주년을 기념해 4일 프로골퍼 최나연 선수(25·SK텔레콤)를 차움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최나연 선수는 1년간 차움 홍보대사로서 차움이 주최하는 공식 행사에 참가하고 외국 경기 일정이 없는 기간에는 차움에서 휴식을 취하며 검진을 비롯 치료와 건강관리를 받게 된다. 최 선수는 또 자신의 줄기세포를 차움에 보관할 예정이다. 지난 8월 차움에 진료 차 처음 방문한 최나연 선수는 검진과 근골격 치료, 스파 등을 한 곳에서 받을 수 있어 이후에도 경기가 없을 때마다 이용해 왔다. 차움은 각종 검사를 통해 질환은 물론 몸 속 적신호를 찾아내 운동요법과 영양요법 등 검증된 모든 의학적 수단을 동원해 건강을 관리하는 미래형 병원이다. 



간질환 무료검진·예방법 강좌 개최



삼성서울병원 간암센터가 ‘간의 날’을 맞이해 간질환 공개강좌를 개최한다. 오는 17일 오후 2시부터 4시30분까지 병원 본관 지하 1층 대강당에서 개최되는 이번 강좌는 간질환의 위험과 예방, 치료에 대한 궁금증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가족과 이웃을 위한 무료 검진과 개별 상담 자리도 마련됐다. 무료 검진은 17일 오후 1시부터 선착순 1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참가비는 무료며 주차권은 별도로 지급되지 않는다. 문의 1599-3114



만 40·66세 건강보험 가입자 검진



서초구보건소가 생애전환기 건강진단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이 진단은 만40세(1972년생), 만66세(1946년생) 건강보험가입자와 의료급여수급권자가 대상이다. 해당 나이에 필요한 건강관리 프로그램이며, 검진 비용은 전액 국가가 부담한다. 올해 이 진단을 받은 사람은 해당이 되지 않고 반드시 전화예약 후 방문해야 한다. 대상자는 공단으로부터 통보 받은 건강 검진표를 지참하면 된다. 1차 진단 기간은 12월 31일까지다.



문의 02-2155-8120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