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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왕별’아닌 별 넷 달고 나타난 북 현영철



북한군 차수 현영철 총참모장이 10일 노동당 창건 67주년을 맞아 평양 금수산태양궁전을 참배하면서 대장 계급장을 달고 나타났다(왼쪽 사진). 북한의 차수 계급장은 큰 별 한 개이지만 하나 밑인 대장 계급장은 작은 별 네 개다. 오른쪽 사진은 지난 4월 25일 처음으로 차수 계급장을 달고 있는 현 총참모장의 모습이다. 그는 이후 만수대의사당에서 열린 최고인민회의 등 여러 행사장에 차수 계급장을 달고 참석했었다. 이 때문에 현 총참모장이 차수에서 대장으로 강등된 것 아니냐는 분석이 제기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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