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사진] 청계천, 비 12㎜에 …



갑작스러운 폭우가 내린 10일 오후 서울 청계천 수문이 열려 수량이 급격하게 불어나자 시민 5명이 청계4가 배오개다리 밑 산책로에 고립돼 있다. 이들은 오후 1시5분쯤 119 구조대에 의해 모두 구조됐다. 이날 서울에는 낮 12시50분부터 15분간 12㎜의 비가 쏟아졌다. [연합뉴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