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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mbers] 7.8%

미국 노동부가 5일(현지시간) 발표한 9월 실업률. 8월(8.1%)보다 떨어졌을 뿐 아니라 시장 예상치(8.2%)도 밑돌았다. 미국 실업률이 8% 아래로 내려온 것은 44개월 만으로 재선을 노리는 버락 오바마 대통령에게 큰 호재로 작용할 전망이다. 공화당 밋 롬니 후보는 “구직 포기자가 늘어난 결과”라며 의미를 깎아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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