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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분 비에 청계천 산책하던 시민들 '날벼락'

















갑작스러운 폭우가 내린 10일 오후 서울 청계천 수문이 열려 수량이 급격하게 불어나자 시민 5명이 청계4가 배오개다리 밑 산책로에 고립돼 있다. 이들은 오후 1시5분쯤 119 구조대에 의해 모두 구조됐다. 이날 서울에는 낮 12시50분부터 15분간 12㎜의 비가 쏟아졌다. 청계천 수문은 시간당 12㎜ 이상의 비가 내리면 자동으로 열리게 돼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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