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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하하가 강제로 입맞춤 시도해…"

[사진=SBS `강심장` 캡처]
가수 별이 하하와의 첫 키스 추억을 고백했다.



지난 9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한 별은 연인 하하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별은 "하하 오빠가 밤에 술을 마시고 전화가 종종 왔는데 하루는 데리러 오라고 했다"며 "걱정되는 마음에 집까지 데려다 줬는데 술이 많이 취해 차 문에 머리를 박더라. 걱정돼서 이마를 살피려는 순간 강제로 입맞춤을 시도했다"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그러나 당황한 별이 이를 밀쳐내고 차 안에서 얘기를 나눴다. 별은 "하하 오빠가 '내가 어떤 남자인지 너에게 보여줄게. 너만 오케이하면 네가 싫어하는 모습들 다 버리고 가겠다. 날 잘 모르지 않냐. 버리고 가겠다'라는 말에 감동해 "그럼 보여줘 봐요"라고 답했다. 이에 하하가 '고맙다'며 기습적으로 양 손을 잡고 첫키스를 했다고 고백했다.



한편 별과 하하는 11월 30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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