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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서울시청 새 시계 … 정오엔 보신각 종소리



서울시의 새로운 상징물이 될 시청 시계가 정식 가동을 하루 앞둔 9일 시청 신청사 앞 서울도서관(옛 청사) 외벽에 모습을 드러냈다. 국내 시계업체 로만손이 제작한 지름 2.7m의 이 대형 시계는 GPS 신호를 수신해 정밀도가 뛰어나고, LED 간접조명을 사용해 야간에도 잘 보이도록 설계됐다. 이와 함께 서울시는 시청 본관 옥상에 음향장비를 설치해 정오를 알릴 계획이다. 정오 알림음은 보신각 종소리를 녹음해 사용하며 2분여 동안 울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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