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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7개국서 한국어 말하기대회

한국국제교류재단은 한글날을 기념해 이달 말까지 벨기에·헝가리·인도·말레이시아·몽골·아제르바이잔·벨라루스 등 7개국에서 ‘한국어 말하기대회’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인도와 몽골에선 한국어 노래자랑, 붓글씨 등 미술작품 전시와 문화공연 등도 열린다. 재단 측은 “가수 싸이 열풍과 결합해 한글을 배우려는 사람이 많아지면서 ‘싸이푼(싸이+타이푼)’이 불고 있다”며 “인도·몽골·말레이시아·벨라루스에서 열렸던 지난해 한국어 말하기대회 엔 1700여 명이 참가했으나 올해는 싸이와 K팝 등의 열풍에 힘입어 참가자가 훨씬 더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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