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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청년·노년유니온 설립신고서 보완 요구

고용노동부는 청년유니온과 노년유니온이 이달 초 제출한 노조 설립신고서에 미비점이 있어 29일까지 보완토록 했다고 밝혔다. 청년유니온은 신고서에 사업장 명칭 등을 누락했고 노년유니온은 신고서 상당 부분을 공란으로 제출했다. 기한 내에 서류를 보완해 다시 제출하지 않으면 신고서는 자동으로 반려된다. 청년유니온은 2010년과 지난해에도 고용부의 서류 보완 요구에 응하지 않아 반려 처분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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