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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 동생이 보낸 편지엔 온통 그녀가…'폭소'















군인 남동생이 누나에게 보낸 편지가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아이고 동생아 내 동생아'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물에는 군 복무 중인 동생이 보낸 편지 3장이 공개됐다. 글쓴이는 기쁜 마음으로 편지를 열어 봤는데 편지지에는 온통 '수지', '수지 사진'이라고만 적혀 있어 폭소케 했다. 글쓴이는 자신에게 하는 말은 하나도 없이 걸그룹 미쓰에이의 수지만 외치는 남동생에게 다소 섭섭함을 느꼈으나 군 복무로 힘들 동생을 위해 기꺼이 수지 사진을 여러 장 보내겠다고 전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옆에 있던 동기는 아마 아이유를 썼을 듯", "아이고...빨리 사진 보내줘야겠네요", "너무 웃기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장은영 인턴기자 [사진=`오늘의 유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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