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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응룡 돌아온다…한화 이글스 새 사령탑으로 선임



김응룡 전 프로야구 삼성 사장이 한화 이글스의 새 사령탑으로 선임됐습니다.



한화 구단은 지난 8월 경질한 한대화 감독의 후임으로 김 전 사장을 선임했다고 발표했습니다.



계약 기간은 2년이며, 연봉과 계약금 3억 원씩, 계약 규모는 총 9억 원입니다.



올해 72세인 김 감독은 1983년 해태 지휘봉을 잡아 팀을 9차례 우승으로 이끌었고, 2001년 삼성으로 팀을 옮겨 이듬해 우승을 일궜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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