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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女 밀라 쿠니스 "원하면 당신 바지도 벗길 수 있다"

사진=에스콰이어 표지
할리우드 배우 밀라 쿠니스(Mila Kunis·29)가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으로 뽑혔다.



미국의 남성잡지 '에스콰이어'는 11월호에서 '2012 현존하는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으로 밀라 쿠니스를 선정하고, 그녀를 표지에 실었다. 쿠니스는 상의를 벗은 채 매혹적인 눈길을 보내는 사진으로 섹시함을 과시했다.



쿠니스는 에스콰이어와의 인터뷰를 통해 "내가 원하면 당신의 바지도 벗길 수 있다"고 말하며 자신의 섹시함을 당당히 과시했다.



뉴욕데일리뉴스가 진행한 '밀라 쿠니스가 가장 섹시한 여성으로 선정될 만 한가?'라는 설문조사에서도 응답자의 60%가 '그렇다'고 답했다.



밀라 쿠니스는 영화 '블랙 스완'에 출연하면서 스타덤에 올라 최근에는 영화 '19곰 테드'에 로리 콜린스 역으로 열연했다. 쿠니스는 현재 애쉬튼 커쳐와 열애 중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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