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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 장옥정역 맡아 브라운관 복귀

배우 김태희가 데뷔 12년 만에 처음으로 사극에 도전한다.



8일 SBS에 따르면 김태희는 내년 3월 방송 예정인 SBS 드라마 '장옥정, 사랑에 살다'에 출연한다. 김태희는 요부로만 알려진 장희빈을 조선패션디자이너로 재해석한 인물인 장옥정 역을 맡았다.



제젝사 스토리TV 측은 "새롭게 해석한 장희빈과 조선 보염서에서 화장품을 제조하는 모습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라며 "제작 초기부터 화제에 올라 기쁘다. 1년 넘게 준비해온 만큼 재밌는 드라마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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