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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 이성욱, 前부인과 경찰 조사 받은 날 재혼해

[사진=중앙포토]
전부인과 쌍방 폭행 논란에 휩싸였던 그룹 'R.ef' 이성욱이 같은 날 오후 재혼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인터넷 매체 '디스패치'에 따르면 이성욱은 7일 오후 5시 결혼식을 올렸다. 예식은 철저한 비공개였으며 하객도 140명 정도만 참석했다. 이날 새벽 1시 이성욱은 청담동 모처에서 전 부인을 만났다. 술에 많이 취한 전 부인이 이성욱을 불렀고 이에 이성욱이 해당 술집에 갔다가 실랑이가 벌어졌다. 결국 경찰 조사까지 받고 귀가했다.



이 사건이 알려지면서 이성욱이 이혼한 사실도 처음 공개됐다. 이성욱은 2005년 결혼을 했다 작년에 이혼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들의 육아 문제로 꾸준히 왕래를 했다고 한다. 이성욱은 같은 날 낮에 보도자료를 통해 "전부인의 털 끝하나 건드리지 않았다" 고 해명했다. 개인적인 일을 전하다 전 부인이 흥분해 일이 커졌을 뿐 어떤 폭행도 없었다고 말한 것.



이 '개인적인 일'은 바로 이성욱의 재혼이었다. 다른 매체에 따르면 이성욱의 전 부인이 재혼 소식을 듣고 충격을 받아 이 같은 일이 일어났다고 말했다. 결국 이성욱은 이날 오후 5시 결혼식을 올렸다. 디스패치는 이날 결혼식에 연예인 하객은 눈에 띄지 않았으며 가족과 가까운 사람들만 참석한 가운데 매우 차분하게 진행됐다고 전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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