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최경주, '우승컵 번쩍'…자신이 주최한 대회서 '2연패'



최경주 선수가 자신이 호스트로 나선 최경주 CJ인비테이셔널 골프대회에서 2년 연속 우승했습니다.



최경주는 7일 경기도 여주 해슬리나인브릿지골프장에서 끝난 대회 최종라운드에서 네 타를 줄여 최종합계 15언더파로 우승컵을 차지했습니다.



지난해에 이어 2년연속 우승한 최경주는 한국프로골프투어 통산 승수도 16승으로 늘렸습니다.



최경주와 공동선두로 최종라운드를 시작한 김대현은 최합계 11언더파로 4위에 그쳤고, 13언더파의 배상문과 장동규가 공동 2위에 올랐습니다.

관련기사

'블랙탱크' 최경주, 세 마리 토끼 잡았다"불혹의 나이 돼서야 골프 새롭게 보이더라"



Copyright(C) JTBC Contents Hub. All rights reserved.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