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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건강식 즐기며 식물영양소 무료강좌 들으세요

중앙일보헬스미디어는 글로벌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뉴트리라이트와 함께 '라이프스타일 클래스'를 개최한다. 10월 18일과 25일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강좌의 주제는 ‘내 몸이 건강해지는 식물영양소 이야기’다. 최근 각광받고 있는 식물영양소에 대한 내용과 자신의 체질을 확인해 볼 수 있는 자리도 마련된다. 대한영양학회 정혜경 교수(호서대 식품영양학과)가 현대인에게 식물영양소가 왜 필요한지, 어떻게 섭취할 수 있는지 자세히 설명한다.



정혜경 교수는 빨강·노랑·보라·초록·흰색 다섯 가지 색상의 채소·과일 섭취를 통해 식물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다고 말한다. 식물에는 동물성 식재료와 달리 제7의 영양소, 파이토뉴트리언트(Phyto nutrient)가 있다. 식물은 동물처럼 바람이나 자외선을 피해 움직일 수 없고, 해충에 대항할 수도 없다. 그 때문에 자신을 보호하는 강한 생리활성 물질을 만들어낸다. 이들 성분은 식물엔 보호막이 되지만 사람에겐 약리작용을 한다.



대표적인 빨강색 식품은 토마토·수박·아세로라 등이다. 항산화작용을 하고 전립선질환을 예방한다. 노랑색식품은 당근·호박·오렌지·귤이 대표적이다. 눈과 피부를 좋게 하고 심혈관기능을 튼튼하게 한다. 초록색은 칼슘이 많고 콜레스테롤 수치도 떨어트린다. 케일·시금치·브로콜리가 대표적이다. 보라색은 노화방지에 탁월하다. 포도·블루베리·자색고구마·블랙베리가 있다.



한국인이 즐겨 먹는 양파·마늘·배추 등의 백색 식품은 면역력을 높이는 데 좋다. 이번 강좌에서는 이들 식품의 영양소뿐만 아니라 어떻게 요리해 먹는지까지 자세히 알려준다. 이어 체질 전문가인 임동구 박사와 함께 체질을 진단하는 재미있는 시간도 마련한다.



잠실 한강공원에 위치한 선상레스토랑 ‘시크릿 가든’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독자 40명을 초대한다. 식물영양소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든 참여할 수 있다. 10월 16일까지 선착순.(10월 25일 강의는 10월 23일까지 신청을 받음).



강좌는 오전 10시30분부터 2시간 진행되며, 점심 시간에는 식물영양소가 포함된 다양한 메뉴의 식사가 제공된다.



라이프스타일 클래스에 참가하는 전원에게 뉴트리라이트의 스테디셀러 건강기능식품인 ‘더블엑스 10days’가 선물로 제공된다. 더블엑스는 20여 가지의 식물을 농축해 얻은 폴리페놀·안토시아닌·이소플라본·카로티노이드 등 다양한 식물영양소를 함유한 제품이다. 3초당 1정이 소비되는 세계적인 건강기능식품이다.





참가신청 e-메일(choialth@joongang.co.kr), 헬스벨(www.healthbell.co.kr)



문의 02-3147-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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