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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국 피아노 시작된 사문진서 99대 콘서트



6일 밤 대구시 달성군 화원읍 화원유원지 사문진 나루터에서 ‘99대 피아노 콘서트’가 열렸다. 달성문화재단이 사문진 나루터가 한국 피아노 역사가 시작된 곳임을 알리기 위해 마련한 이 행사에는 그랜드 피아노 5대와 일반 피아노 94대가 야외무대에 배치됐다.



프리랜서 공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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