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브리핑] 가을철 악취 ‘은행 열매’ 미리 채취

서울시는 가을철 은행나무 열매 악취를 줄이기 위해 인력 347명과 엔진진동수확기 등 장비 240대를 동원해 ‘은행나무 열매 채취 기동반’을 운영하고 있다. 열매가 땅에 떨어져 악취를 내기 전에 미리 채취하는 작업이다. 서울시내 은행나무 11만4800그루 중 열매가 열리는 암나무는 2만5800그루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