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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연강예술상 시상식



두산그룹 연강재단은 5일 서울 연지동 두산아트센터에서 제3회 두산 연강예술상 시상식을 열고 수상자 4명에게 총 4억원의 상금과 활동비를 지원했다. 연강예술상은 인재의 중요성을 강조하던 고 박두병 초대회장의 유지를 잇기 위해 2010년 제정됐다. 사진 왼쪽부터 수상자 김상돈(40·미술 부문)·김은성(36·공연〃)씨, 박용현(69) 연강재단 이사장, 수상자 김지은(36·미술〃)·장지아(40·미술〃)씨. [사진 두산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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