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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제스트] 김하늘 러시앤캐시 역전 우승 外

김하늘 러시앤캐시 역전 우승



김하늘(24·비씨카드)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GPA) 투어 러시앤캐시 채리티 클래식에서 4타 차 역전 우승을 차지했다. 4타 뒤진 공동 4위로 출발한 김하늘은 7일 제주 오라 골프장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타(버디 5, 보기 1개)를 줄인 끝에 합계 8언더파로 조영란(25·쌍방울·7언더파)을 1타 차로 꺾었다. 시즌 첫 승이자 통산 7승째다. 우승 상금 1억2000만원을 받은 김하늘은 시즌 상금 3억5800만원으로 상금 랭킹 2위에 올랐다. 이번 대회에 발목 통증을 이유로 불참한 상금 1위 김자영(23·넵스·3억7000만원)과는 1200만원 차이로 좁혀졌다.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오늘 고양서 개막



런던 패럴림픽 메달리스트들이 출전하는 제32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가 8일 고양시에서 개회식을 하고 5일간 경기도 일원에서 진행된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16개 시·도에서 6995명(선수 4839명, 임원·보호자 2156명)이 참가해 총 27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룬다.



이대호 퍼시픽리그 타점왕 사실상 확정



이대호(30·오릭스)가 7일 세이부와의 경기에서 4타수 1안타·2타점을 기록했다. 시즌 90타점째를 올린 이대호는 1경기 남은 상황에서 2위 나카무라 다케야(세이부·79타점)와 격차를 벌리며 퍼시픽리그 타점왕을 사실상 확정 지었고 팀은 7-0으로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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