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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여의도 불꽃축제장서 불난 차량, 알고보니

서울 여의도 세계불꽃축제장 인근에서 차량 화재가 발생했다.



오후 7시부터 축제 시작

영등포소방서는 6일 오후 2시38분 여의도 63빌딩 둔치주차장에서 주차된 차량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출동해 10여분만에 진화했다.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화재가 발생한 차량은 SK텔레콤 기지국 차량인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서는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한편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서울 세계불꽃축제는 6일 오후 7시부터 여의도 한강시민공원에서 열린다. 축제에는 우리나라와 미국을 포함한 4개 나라가 참가하고 2시간 동안 불꽃 12만여 발을 선보인다.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오후 5시부터 밤 10시반까지 마포대교 남단부터 여의상류 나들목까지 양방향 차량 통행이 통제된다. 서울시는 또 원효대교와 동작대교, 마포대교, 강변북로와 올림픽대로 등 축제 현장 인근 주요 도로에서 불법 주정차 단속을 벌일 계획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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