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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경, '무자식 상팔자'서 볼륨감 있는 명품 몸매 뽐내



















[사진=삼화네트웍스 제공 ]



“우리 결혼했어요~!”



JTBC 주말특별기획 ‘무자식 상팔자’ 정준과 김민경의 ‘순백의 웨딩 컷’이 공개됐다.



정준과 김민경은 오는 27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JTBC 주말특별기획 ‘무자식 상팔자’ (극본 김수현, 연출 정을영/ 제작 삼화네트웍스)에서 송승환, 임예진 부부의 아들과 며느리로 출연한다. 정준은 아내를 애타게 할 정도로 둘도 없는 효자 아들 안대기 역을, 김민경은 당차고 야무진 성격으로 시어머니와 세대 차이 갈등을 빚는 며느리 강효주 역을 맡아 ‘신세대 대표 부부’로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무엇보다 정준과 김민경이 실제 상황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리얼한 부부 포스를 담아낸 행복한 웨딩사진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두 사람이 자연스러운 밀착샷으로 친밀감을 표현하는가 하면, 뽀뽀 직전의 알콩달콩한 포즈를 취하는 등 다정한 모습을 드러냈던 것. 새 신랑, 새 신부로 함박웃음을 머금고 있는 정준, 김민경의 모습이 보는 이들에게 흐뭇한 미소를 가져다주고 있다는 반응이다.



정준과 김민경의 다정다감한 웨딩 컷은 지난 8월 31일 서울 중동의 한 공원에서 촬영됐다. 두 사람은 이 날 촬영을 통해 김수현 작가의 작품이었던 ‘부모님 전상서’ 이후 8년 만에 첫 연기 호흡을 맞추게 됐던 상황. 오랜 만에 만난 정준과 김민경은 서로에 대한 각별한 반가움을 표시, 즐겁게 촬영에 임하며 녹슬지 않은 ‘찰떡 호흡’을 과시했다. 연신 웃음꽃이 피어나는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단 30여 분 만에 촬영을 마무리했던 것. 편안함 속에 묻어나온 두 사람의 자연스러운 조화가 성공적인 촬영을 이끌어냈던 셈이다.



특히 김민경은 ‘무자식 상팔자’를 통해 생애 첫 웨딩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자태를 뽐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볼륨감 있는 가슴선과 늘씬한 허리선이 돋보이는 튜브톱 웨딩드레스로 고품격 S라인을 드러내며 타고난 명품 몸매를 입증했던 것. 또한 김민경의 드레스는 웨딩 관련 사업을 하시는 어머니가 직접 세심하게 골라 협찬해주셨다는 귀띔이다.





김민경은 “어렸을 때부터 웨딩드레스를 많이 봐왔던 터라 별다른 환상이 없는 편이었다. 하지만 막상 웨딩드레스를 입게 되니 결혼이 더 빨리 하고 싶어졌다”며 “웨딩 촬영을 하면서 실제로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 웨딩드레스를 입고 함께 웨딩 컷을 찍으면 정말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고 솔직한 소감을 털어놨다.



제작사 측은 “정준과 김민경이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맡은 캐릭터를 기대 이상으로 소화하며 완성도 높은 장면들을 탄생시키고 있다”며 “또한 두 사람 모두 여러 차례 김수현 작가의 작품에 출연한 경력이 있는 만큼 뛰어난 연기 호흡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무자식 상팔자’는 신뢰도 높은 명품 홈드라마 메이커이자, 시청률 불패 신화를 자랑하는 ‘명불허전 콤비’ 김수현 작가와 정을영 감독의 만남으로 뜨거운 화제몰이를 하고 있다. 3세대가 한 시대에 공존하면서 부딪히고 어우러지는 가족 이야기를 밀도 있게 그려내며 안방극장을 훈훈한 감동으로 물들일 전망이다. JTBC 주말특별기획 ‘무자식 상팔자’는 오는 10월 27일 토요일 8시 50분 대망의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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