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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취한 남성, 경찰차 앞에서 태연히…'경악'

[사진=보배드림 캡처]


술 취한 남성이 경찰차에 다가가 태연히 바지를 내리고 오줌을 싸는 사진이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에 올라왔다.



4일 자동차 전문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경찰차에 오줌싸는 패기남'이라는 제목으로 사진과 글이 올라왔다. 사진을 보면 중년의 한 남성이 충북 영동군 도로에서 경찰차 앞바퀴 쪽으로 소변을 보는 모습이 찍혀 있다.



게시자는 "저 오줌 싸는 아저씨, 갑자기 경찰차로 걸어 오더니 "민중의 지팡이는...오줌이나 쳐 먹어라" 등 막말을 중얼거리며 오줌을 쌓다고 한다. 경찰도 당황하여 "아저씨, 아저씨, 오줌 싸시면 어떻합니까"라며 황당해 했다고 했다. 당시 현장에는 등산객으로 보이는 사람들이 많이 다니고 있었다. 이 남성은 볼일을 다 본 후 유유히 사라졌다고 한다.



누리꾼들은 "공권력에 도전하는 저 아저씨는 진심으로 정신병원으로 .....모셔야 함~ㅋㅋ", "저 경찰 많이 참았네~ 우리 동네 경찰들은 저러면 바로 파출소 끌고가는데 ㅎㅎ"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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