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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주변 프린지에 공 떨어지면?…범프&런 샷이 효과적

[앵커]



그린 주변 프린지에 공이 떨어지면 퍼터를 잡아야 할지, 웨지를 잡아야 할지, 고민되시죠. 이럴 땐 범프 앤 런샷이 효과적이라고 하는데요.



크리스티 커가 그 요령을 알려드립니다.







공이 그린에 못 미친 경우엔 퍼트를 하거나 범프 앤 런샷을 할 수 있습니다.



범프 앤 런샷은 로프트가 있는 클럽으로 퍼트를 하는 것이라고 보면 되는데요.



퍼트 스트로크를 하는데, 퍼터 대신 피칭웨지나 9번 또는 8번 아이언을 사용하는 겁니다.



아마추어 골퍼들을 보면 이렇게 홀까지 공을 굴려야 하는 공간이 많으면 컨트롤이 어려운 로브 웨지로 샷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럴 때 범프 앤 런샷이 효과적입니다.



지금 저는 9번 아이언을 선택했는데요, 이런 샷을 할 때의 노하우를 알려드릴게요.



어떤 클럽을 사용하든 방법은 동일합니다.



3분의 1 정도 지점에 공을 떨어뜨리고 3분의 2 정도 거리를 굴려 홀에 닿게 하는 건데요, 이렇게 하면 부담감을 덜고 편하게 샷을 할 수 있을 거예요.



'피칭웨지, 9번, 8번 아이언 중 편한 것을 선택한 뒤 3분의 1 거리에 떨어뜨리고 나머지는 그냥 굴리면 된다고 크리스티 커가 말했지' 라고 생각하세요.



자, 준비가 됐다면 공 뒤에 서서 3분의 1 지점에 떨어뜨리는 느낌으로 연습 스윙 하세요.



퍼트하 듯 스윙 하지만 샤프트는 좀 더 앞쪽으로 기울이세요.



체중은 좀 더 왼쪽에 실어주고요.



그리고 나서 퍼트 스트로크처럼 스윙하세요.



범프 앤 런샷이 퍼트와 다른 건 퍼터 대신 피칭 웨지나 9번 또는 8번 아이언을 사용한다는 것 뿐입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자면 우선 연습 스윙을 하세요.



그리고 3분의 1 지점에 공을 떨어뜨린다는 생각으로 공을 치면 됩니다.



이런 샷을 연습하며 감각을 익히면 좀 더 자신감 있게 칠 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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