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강호동 돌아온다

방송인 강호동(42)이 SBS TV ‘스타킹’으로 방송활동을 재개한다.



SBS ‘스타킹’으로 활동 재개
첫 녹화·방송일은 아직 미정

 SBS 예능국은 4일 “강호동이 10월 말께 실시되는 가을 개편에 맞춰 ‘스타킹’에 복귀한다”며 “첫 방송일과 녹화 일정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지난해 9월 세금 과소 납부 논란을 빚자 잠정 은퇴 형식으로 방송가를 떠난 강호동은 최근 SM C&C와 계약하고 컴백을 선언했다.



‘스타킹’은 강호동이 은퇴 전까지 진행한 SBS의 간판 주말 예능 프로그램으로, 강호동이 떠난 이후 시청률이 부진했다. SBS는 강호동 컴백과 함께 ‘스타킹’의 담당 연출자를 교체하는 등 프로그램 리뉴얼에 나설 예정이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