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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지망생들이 가장 가고 싶은 언론사 1위는

언론사 입사 선호도 1위로 또 다시 중앙일보가 꼽혔다. ‘언론인을 꿈꾸는 카페-아랑’에서 닉네임 ‘은랑(銀狼)’ 회원이 지난달 21일부터 이달 4일까지 온라인 투표 방식으로 진행한 ‘어느 언론사에 가고 싶습니까?’ 설문조사에서 중앙일보가 전체 322명의 참여자 중 18%인 58명의 선택을 받아 1위로 꼽혔다.



2위는 51표(15%)를 받은 한겨레, 3위는 39표(12%)의 연합뉴스였다. 조선일보는 37표(11%)로 4위를 차지했다. 이 설문은 주요 신문사 및 연합뉴스를 선택지로 놓았다. ‘언론사는 중요치 않고, 기자가 되는 것이 먼저’라는 답도 38표(11%) 나왔다.



중앙일보는 지난달 20일 기자협회보가 발표한 언론인 지망생이 가장 입사하고 싶은 신문ㆍ통신사 중 1위에 뽑힌바 있다. 기자협회보가 지난 14일부터 18일까지 언론인 지망생 100명을 설문조사한 결과에서다. 기자직을 지망하는 67명의 응답자 중 14명(20.9%)이 중앙일보를 가장 입사하고 싶은 신문ㆍ통신사로 꼽았다. 연합뉴스와 한겨레가 각각 11명(16.4%)으로 뒤를 이었다. 그 뒤로 동아일보 6명(9%), 조선일보 4명(6%), 경향신문 2명(3%) 순이었다. 기타 의견과 무응답은 19명(28.3%)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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