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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미시들, 카페에 아기 기저귀를 버리고…손님들 '황당'

[사진=네이트판 캡처]
손님들이 많은 카페에 아기 기저귀를 버리고 떠난 아기 엄마에게 원성이 일고 있다.



4일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에 올라온 사진과 글에 따르면 추석인 지난달 30일 카페베네에 갔던 글쓴이는 앞자리에 젊은 아주머니 세 사람과 아기 한 명, 아기 아빠가 시끄럽게 떠드는 걸 목격했다. 이들 일행은 카페를 떠나면서 마신 커피 잔과 음식물을 그대로 자리에 방치해 뒀다. 더욱 놀라온 것은 아기 기저귀를 갈은 뒤 더러워진 기저귀를 치우지 않고 카페 탁자에 놔뒀다는 사실이다. 글쓴이와 카페 손님들은 이들 일행을 욕하며 황당해 했다고 한다.



네티즌들은 "기저귀랑 같이 개념도 놓고 가셨음", "다음번에 오면 저걸로 찐하게 개 드립커피 한 잔 타드려야 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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