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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미국 대선 가를 ‘10월의 승부’ 돌입 … 오바마·롬니 오늘 첫 TV토론



2012년 미국 대선의 분수령이 될 첫 TV토론회가 한국시간 4일 오전 10시부터 90분간 펼쳐진다. 민주·공화 양 진영은 대선을 한 달여 앞두고 실시되는 이번 TV토론에서 부동층 표심잡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장외에선 퍼스트레이디 경쟁도 치열했다. TV토론을 하루 앞둔 2일(현지시간) 버락 오바마 대통령 부인 미셸(왼쪽)과 공화당 대선 후보 밋 롬니의 부인 앤이 각각 신시내티와 콜로라도에서 유권자들과 만나고 있다. 이날 월스트리트저널과 NBC 방송이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오바마의 지지율이 49%로 롬니(47%)를 근소한 차이로 앞섰다. [신시내티·콜로라도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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