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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정부, 성폭행 전과 마이크 타이슨 입국 거부

마이크 타이슨
미국의 전 세계 복싱 헤비급 챔피언 마이크 타이슨(46)의 입국비자 신청을 3일 뉴질랜드 정부가 거부했다 . 과거 성폭행 범죄가 문제가 됐다. 그는 11월 15일 오클랜드 ‘챔피언의 날’ 행사에 참석할 예정이었다. 뉴질랜드는 5년 이상 징역 선고자에게 입국 비자를 내주지 않는 규정이 있다. 한 자선단체가 타이슨의 입국허용 지지서한을 제출했으나, 비난여론에 밀려 결국 철회했다. 타이슨은 1992년 미스 아메리카 대회 출전자였던 데지레 워싱턴(당시 18세)을 성폭행한 혐의로 6년 징역형을 선고받아 3년간 복역했다.



박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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