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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 본드걸 천우희 주연으로 컴백…소감 들어보니

사진=인터넷 캡처
영화 ‘써니’에서 본드걸 상미 역으로 미모와 연기 모두 호평을 받았던 배우 천우희가 드디어 컴백한다.



천우희는 이달 중순 크랭크인 예정인 영화 ‘한공주’에서 여주인공을 맡아 열연할 전망이다.



영화 ‘한공주’는 17세 소녀 한공주가 지방 소도시에서 인천으로 유학을 오면서 겪는 에피소드를 그린 작품이다. 제7회 미쟝센단편영화제에서 비정성시 최우수작품상과 미쟝센촬영상을 받은 이수진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천우희는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17세 소녀가 보호는커녕 오히려 사회에서 멀어져야만 하는 현실을 밀도감 있게 보여줄 예정이다.



이로서 천우희는 ‘마더’ ‘써니’에 이어 3번째 여고생 연기를 하게 됐다.



천우희는 온라인 중앙일보와의 카카오톡 대화에서 “새 작품에 (언론들이) 관심을 가져줘 감사하다”며 새 영화에 대한 각오를 짧게 밝혔다.



천우희는 이번 추석 연휴 중 ‘써니 - 감독판’으로 SBS를 통해 다시 한 번 모습을 보였으며, 감독판 써니의 시청률은 8.8%를 기록했다.



이현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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