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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 소고기 원산지 표시 위반 1위는 '미국산 소고기'

국내 유통되는 수입 소고기 가운데 미국산의 원산지 허위표시가 가장 많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무소속 박주선 의원에 따르면 2008년 이후 원산지 허위 표시로 적발된 수입 소고기는 모두 2472건으로, 이 가운데 미국산이 40%인 991건으로 가장 많았고 호주산이 660건, 뉴질랜드산이 338건으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특히 미국산 소고기의 적발 건수는 2008년 97건, 지난해 261건 등으로, 해마다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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