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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범, 3일만에 박근혜 캠프 사퇴…이유가?

사진 = 뉴시스


유도 금메달리스트 김재범(27·한국마사회)이 사흘 만에 박근혜 후보 캠프에서 사퇴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재범은 1일 "국가대표 선수로서 정치가 아닌 운동에만 전념하기로 했다"며 "이번 달 열리는 전국체전 준비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스스로 생각이 짧았다. 아는 분들께 많이 혼났다" 고 말했다. 새누리당에도 사퇴 의사를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재범은 9월 28일 대구 수성구 새누리당 경북도당에서 열린 '대통령선거대책위 출범식'에서 경북선대위 공동위원장을 맡기로 했다. 당시 박근혜 후보로부터 직접 위촉장을 받기도 했다. 이후 "운동선수가 정치적 활동을 할 수는 있지만 대선 후보 캠프에 합류한 시점에 전국체전에 출전할 경우 선거 운동으로 해석될 가능성이 있다"는 논란이 있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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