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러시아 FOCUS] 러·한 양국 간 교류 확대 무비자 협정 급물살

러·한 양국 이민 당국은 9월 초 양국 간 무비자 협정 체결을 위한 기반이 조성됐다고 밝혔다. 특히 극동 지역 발전의 활력소가 될 전망이다. 한국의 이창세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본부장은 "양국 관계를 더 높은 수준으로 견인하기 위해 협정 체결을 검토 중이다"고 말했다. 러시아 외무부의 당국자는 "앞서 여러 번 건의된 바 있는 비자 면제 협정 체결의 필요성을 상호 인식하게 돼 기쁘다"고 밝혔다. 러시아 극동 연구소 소속 수술리나 박사는 비자 면제가 성사될 경우 "우선 대학생과 비즈니스맨이 이동 인구의 주축을 이룰 것이며 전문 인력간의 상호 교류가 촉진되고 결과적으로 러시아의 경제 발전에 플러스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했다. 통계에 따른면 2011년 러시아를 찾은 한국인 관광객 수는 전년보다 143% 증가한 6만466명이다. 다양한 목적으로 한국을 찾은 러시아인 숫자는 15만 4335명으로 2.7% 증가했다.



안드레이 레즈치코프





본 기사는 [러시스카야 가제타(Rossyskaya Gazeta), 러시아)]가 제작, 발간하고 중앙일보가 배포한 ‘러시아FOCUS’에 게재된 기사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러시스카야 가제타]에 있습니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