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곽노현 마지막 퇴근길…취재진 등 인산인해



27일 오후 서울시교육청에는 기다란 줄이 늘어섰다. 곽노현 서울시교육감의 마지막 퇴근길을 지켜보려는 공무원들과 취재진이었다. 곽 교육감은 이날 오전 대법원에서 징역 1년의 원심이 확정돼 직을 상실하게 됐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이한길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