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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죠, 애정촌 퇴소 선언했다가…"포기하는 게 아니라…"

[사진=SBS `짝` 캡처]


남자 2호 빅죠가 애정촌을 떠나겠다고 갑작스레 선언했다.

빅죠는 26일 방송된 SBS '짝' 36기 연예인특집 2부에서 남자 멤버들에게 애정촌 퇴소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그는 "나 자신에 대한 욕심을 조금 더 내고 싶다는 생각이 있지 않냐. 내가 조금 더 완벽한 사람이 되는…"이라며 "그러니까 포기하는게 아니라 우선 다음으로 미뤄두고 다음에 다시 도전을 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빅죠는 200kg이 넘는 덩치 때문에 모두가 자신을 불편해 한다고 생각했다. 다이어트 중이라 함께 밥을 먹는 상황에서 혼자만 아무것도 먹지 못했다. 그로 인해 혼자 소외되고 있다는 생각을 한 것이다.

배기성을 비롯한 다른 남자 연예인들은 빅죠를 말렸다. 배기성은 "지금 잘못 생각하고 있는데 혼자 빠진 적 없다"며 "우스갯소리로 몸무게가 가장 많이 나가? 난 나이가 제일 많아. 저마다 핸디캡은 있다. 그걸 당당하게 말하고 버티고 화라도 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결국 빅죠는 퇴소를 포기, 애정촌에 남기로 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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