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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부부 탄생, '성형남-어장관리녀' 11월 결혼

[사진=배수광 씨 트위터]


SBS '짝'에서 만난 커플이 결혼한다.

성형수술에 1억원을 투자했다는 '자기관리남' 배수광씨와 빼어난 미모로 남자 출연자들의 애정 공세를 한 몸에 받았던 '어장관리녀'가 오는 11월 17일 결혼식을 올린다. 이들은 지난달 11일에 방송된 tvN '화성인-x파일'에 출연해 커플임을 공개한 바 있다. 두 사람은 '짝'에 각각 다른 기수로 출연했지만 프로그램 뒷풀이에서 만나 4개월만에 결혼 소식을 전했다.

한편 '자기관리남' 배수광씨는 애정촌 16기, '한번 더 특집2'에 출연해 성형수술에 6000만원을 들인 CEO로 주목을 받았다. '어장관리녀'는 애정촌 6기, '한번 더 특집1'에 출연해 연예인급 미모로 주목을 받았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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