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판매자 인증 도입, 블랙마켓 줄였습니다

SK플래닛 11번가(대표 서진우·사진)가 2012년 KCS 오픈마켓 부문 1위에 선정됐다. 2008년 2월에 오픈한 11번가는 기존 오픈마켓과 시장 경쟁을 통해 차별화된 화면 디자인과 대고객 감성경영을 통해 궁극적인 고객 만족을 넘어 고객 감동을 실현하고 있다. 11번가는 4년 동안 소비자가 믿고 이용할 수 있는 오픈마켓을 만들겠다는 신념 하나로 신뢰 마케팅, 다양한 고객 혜택, 차별적 상품 경쟁력을 다져왔다.

11번가가 내세우는 고객만족 프로그램은 다양하다. 오픈마켓 최초로 공인인증서 로그인, 24시간 고객센터 운영, 위조품 보상제, 고객실수 보상 서비스, 최저가 보상제, 배송지연 보상제 등의 차별화된 정책과 신뢰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는 믿고 구매하는 올바른 온라인 쇼핑 환경 확산에 긍정적인 영향력을 발산하며 시장 리더로서 입지를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11번가는 소비자뿐 아니라 판매자를 위한 신뢰, 만족 정책도 펼치고 있다. 업계 최초로 셀러 대상 365일 24시간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판매자 서비스센터’를 개설해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1년 365일 하루 24시간 쉼 없이 판매와 관련한 애로사항을 접수하고 해결함으로써 소비자에게 실질적으로 도움되는 다양한 혜택 제도의 가치를 인정받았다. 또한 공인인증 절차를 거치는 판매자 공인인증제도를 도입해 블랙마켓 근절에 앞장섰다.

11번가는 차별화된 상품 경쟁력과 다양한 프리미엄 전문관으로 최근 거래액 1000억원을 돌파했다.

11번가는 큰 모듈러 목조주택, 전기자동차, 우주여행 상품, 할리데이비슨, 경비행기 등 상품 독점판매로 이슈성 프로모션 적극 추진했다. 또 11번가는 온라인몰 최초로 제일모직, 코오롱, LG패션 등 빅3 패션 브랜드 제휴 입점으로 브랜드 파워를 강화했다. 올해 11번가는 책임 있는 유통채널로 성장 폭을 넓힌다는 계획이다. 또한 11번가는 압도적으로 시장 우위를 유지하고 있는 모바일 쇼핑 분야에서의 경쟁력을 확고히 구축할 예정이다.

오두환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