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한국 산업의 고객만족도/롯데면세점] 한류체험 늘리니 국산품 매출도 신장

롯데면세점(대표 이원준·사진)이 한국능률협회컨설팅에서 실시한 2012 KCSI 조사에서 면세점 부문 1위를 차지했다. 롯데면세점은 1980년 서울 소공동에 국내 첫 종합 면세점을 개점한 이래 잠실점, 코엑스점, 인천공항점, 부산점, 김포공항점 등 전국 10개의 지점과 인터넷면세점을 운영하며 국내 면세쇼핑 산업을 이끌고 있다.

면세점에 대한 인식조차 제대로 확립되지 못했던 한국에 롯데면세점은 세계적인 브랜드를 유치하며 관광지도를 새로 그렸다. 홍콩과 싱가포르를 향하던 외국 관광객들은 롯데면세점이 있는 한국으로 발길을 돌렸다. 다양한 브랜드의 제품과 한류 마케팅으로 외국인 관광객들을 사로잡았다.

서울 소공동의 롯데면세점 본점 모습.
롯데면세점은 2004년 한류스타 마케팅을 최초로 시작한 이후 최근까지 지속적으로 관광과 엔터테인먼트가 결합된 ‘엔터투어먼트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롯데면세점의 엔터투어먼트 마케팅은 한류 콘텐트를 국외로 수출하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외국인 관광객들이 한류 콘텐트를 즐기고 체험하기 위해 한국을 방문하게 만들고 있다. 한류 체험공간인 스타에비뉴를 소공동과 잠실 롯데월드에서 운영하며 한류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그 결과 올해 국산품 매출의 경우 수입품보다 두 배 이상인 40%가 성장했다.

이정구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