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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홈플러스 ‘어린 생명 살리기’ 20억 조성

홈플러스가 올 3월 시작한 ‘어린 생명 살리기’ 캠페인에 고객 1700만 명이 참여해 9월까지 20억원을 조성했다. 고객이 특정상품을 사면 홈플러스와 납품업체가 매출의 1%씩 총 2%를 기부하는 캠페인이다. 홈플러스는 기부금으로 백혈병 소아암 어린이 46명의 수술과 치료를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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