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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 달째 입원 중

한 달째 입원 중 26일 나무병원 직원이 지난달 28일 태풍 볼라벤으로 쓰러진 충북 괴산군 청천면 삼송리 왕소나무(천연기념물 290호)의 잎이 마르지 않도록 물을 뿌려주고 있다. 괴산군청 김영근 학예연구사는 “아직은 소생을 판단하기에는 이르며 내년 봄에 새 잎이 나는 것을 지켜봐야 한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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