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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면수심 경찰, 의붓딸 협박해 야동 찍으려다…

의붓딸을 협박해 야동을 찍으려 한 경찰이 체포됐다.

최근 뉴욕데일리뉴스에 따르면 미국 매세추세츠주 다트머스 지역 형사인 로버트 글렌 레빈슨(43)은 37세의 의붓딸에게 "누군가 나에게 너의 나체 사진을 보냈는데 만약 너와 내가 24시간 내에 성행위 하는 장면을 비디오로 찍어 보내지 않으면 너의 직장 상사에게 누드 사진을 유포하겠다는 서신을 보내왔다"고 말했다. 그러나 의붓딸은 레빈슨이 보여준 사진이 가짜라고 생각하고 즉각 경찰에 신고했다고 지역 신문인 스탠더드-타임스가 전했다.

레빈슨은 결국 지난달 31일 체포됐다. 법원은 그가 의붓딸에 접근하지 못하도록 명령했다. 레빈슨은 "모든 일이 보도와 다르다. 내 가족은 나를 지지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레빈슨은 모르는 남자가 그에게 전화해 만났으며 자신에게 수양딸의 누드 사진을 건넸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 남자는 또 레빈슨에게 비디오 테이프를 주고 협박했다는 것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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