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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바랴크함 14년간 개조 … 중국 첫 항모 ‘랴오닝’ 취역

중국의 첫 항공모함인 ‘랴오닝’이 25일 취역했다. 1998년 우크라이나에서 미완성 항모 ‘바랴크’를 2000만 달러에 사들여 개조를 시작한 지 14년 만이다. 이로써 중국은 미국·러시아 등에 이어 세계 10번째 항모 보유국이 됐다. 한·중·일 3국 중에선 유일하다. 항모는 옛 소련 시절 건조한 쿠즈네초프급(6만7500t)으로 갑판 길이 302m, 최대 속력은 시속 59㎞다. 약 2600명의 승조원을 태우고 접이식 함재기 젠 15(J-15) 전투기를 탑재할 예정이다. 작은 사진은 중국 랴오닝성 다롄시에서 열린 취역식에 참석한 후진타오 국가주석. [신화=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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