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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락가락 보육정책…"주부가 봉이냐!" 엄마들 뿔났다

[앵커]



오락가락하는 보육정책, 갈짓자 제도에 엄마들은 불만이 많습니다.



생생한 목소리를 들어보겠습니다.



[기자]



맞벌이 주부 "줬다 뺐어, 헷갈려!"



[임미정/맞벌이 주부 : 너무 정책이 오락가락하니까…. 받다가 안 받으면 불이익을 받는거 같기도 하고. 너무 계획없이 하는 것 같아요.]



전업 주부 "반토막 지원, 주부가 봉이냐!"



[김은아/전업주부 : 정부에서 했던 일을 엄마가 다 떠안아야되잖아요 내년부터는. 부당하다고 생각해요. 가질 사람은 가지고 누릴 사람은 누리고 혜택받지 못할 사람은 말아라 이런 식인거 같아요.]



어린이집 원장 "보육 질 떨어지게 될 것"



[김윤숙/하나 어린이집 원장 : 현재도 보육교사 처우가 최저임금 수준인데 보육시간을 반일제로 한다고 해서 보육료를 줄인다면 보육의 질이 떨어질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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