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두산·인천시체육회, 2012 핸드볼코리아리그 우승

두산과 인천시체육회가 2012 SK핸드볼 코리아리그 남녀부 정상에 올랐습니다.

두산은 충남체육회와 남자부 챔피언결정 2차전에서 22대28로 졌습니다. 그러나 1차전에서 MVP 이재우을 앞세워 26대19로 이겨 1,2차전 성적 1승1패 동률을 이뤘고 골득실에서 한 골 앞서 우승컵을 안았습니다.

여자부에선 국가대표 류은희가 이끄는 인천체육회가 삼척시청과 2차전에서 20대20으로 비겼지만 1차전에서 승리한 덕에 합계 성적 1승1무로 우승했습니다.

남자 핸드볼 간판인 윤경신은 국가대표 은퇴식을 통해 20여년간 이어온 태극마크 유니폼을 반납했습니다.

관련기사

국가대표 은퇴 윤경신 "나를 필요로 하는 곳이 있다면 더 뛰겠다"두산 4연패, 이재우 또 MVP인천시체육회 챔프전 우승… 삼척시장에 2009년 패패 '설욕'

Copyright(C) JTBC Contents Hub. All rights reserved.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