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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 고을’로 거듭난 영월

동강으로 유명한 강원도 영월군이 ‘박물관 고을’로 거듭나고 있다. 매년 100만 명 이상을 불러모으는 24곳의 박물관이 주인공이다. 쇠락한 탄광지역을 문화도시로 되살리려는 영월의 도전은 현재 진행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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