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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 과거 연상의 여인과 길거리서 다정하게…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배우 이민호(25)이 과거 한 여성과 다정하게 사진을 찍은 모습이 새삼 수면위로 떠올랐다.

21일 일간스포츠에 따르면 이민호는 9년 전인 2003년 한 패션지를 위해 장미희라는 3세 연상의 여인과 '커플 포스'의 사진을 찍었다. 이 사진은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재됐다.

당시 이민호는 17세로 고등학교 1학년 학생. 해당 여인과 팔짱을 낀 다정한 모습이며 여자의 핸드백까지 손에 든 게 영락없는 연인이다. 경기도 변두리에 땅을 보러 온 듯 부티나는 커플 패션이 웃음을 준다. 장미희라는 여인은 과거 케이블에서 '단지'라는 이름으로 활동했던 VJ다. 보통 연인의 포스가 아닌 모습이 팬들을 놀라게 만든다. 이민호의 패션은 고교생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으며 대기업 대리 이상으로 보인다.

해당 사진은 3년 전 기사화됐고 당시 소속사는 "이민호가 워낙 여자 친구들과도 허물없이 지낸다. 사진은 봤지만 아직 이민호와 이야기해보지 않았다"고 말을 돌렸다. 하지만 네티즌들은 당시 확실한 말을 하지 않은 것에 대해 궁금해하고 있다. 두 사람은 이후에도 2007년 방송된 KBS 2TV 드라마 '아이 엠 샘'에 함께 출연했다.

이민호는 지난해 박민영과 드라마 '시티헌터'에서 만나 5개월 열애 끝에 헤어졌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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