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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막내 강지영, 시집 서열 1위 '맏며느리감'

[사진=MBC 뮤직 `올 더 케이팝` 캡처]


 걸크룹 카라의 강지영이 멤버들 중 가장 빨리 시집을 간다는 예측이 나와 화제다.

오는 21일 오후에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MBC 뮤직 '올 더 케이팝(All the K-pop)'에서는 가장 빨리 시집을 가게 될 멤버를 조사한 '카라 시집 서열'을 공개했다. 결과는 현재 94년생인 막내 강지영이 서열 1위였다. 서울 4대 사주카페 역술인 20명에게 '카라 시집 서열'을 알아본 결과 '강지영-박규리-한승연-구하라-니콜'순으로 시집을 가게 될 것으로 예측됐다. 대부분의 역술인들이 "막내 강지영은 24~25세에 결혼해 맏며느리가 될 사주를 타고 났으며, 일보다는 결혼을 선택하게 될 것"이라고 얘기했다.

이 결과를 본 카라 멤버들은 "지영이는 평상시에도 늘 결혼을 일찍 하고 싶다고 한다"라며 신기해했다. 강지영은 "여보 빨리 들어와~"라며 미래의 남편에게 애교있는 영상편지를 전하기도 했다.

'올 더 케이팝'은 21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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