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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마 ‘신의 커피’ 한국에 온다

1파운드(약 450g)에 170달러(약 19만원). 중남미 파나마산 ‘게이샤 커피’의 최근 경매가다. 세계 3대 고급커피라 불리는 자메이카 ‘블루마운틴’보다 세 배 이상 비싼 값이다.

 최고급 커피로 분류되는 파나마 커피가 본격적으로 한국에 들어올 준비를 하고 있다. 주한 파나마대사관 주최로 21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시음회를 하는 것. ‘파나마 4대 커피 농장’이라 불리는 코토와·루이즈 농장주들이 직접 나온다. 주한파나마대사관은 사업 투자 유치를 위해 지난 18일 서울 남대문로 대한상공회의소에서 투자 설명회를 열었다.

  파나마를 대표하는 게이샤 커피에 대해서는 미국의 전문 커피 감정가가 “커피를 마신 뒤 컵에서 신의 얼굴이 보일 정도(로 맛이 뛰어나다)”라는 평가를 하며 ‘신의 커피’라는 별칭을 붙이기도 했다.

조혜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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